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너는 누구인가. 저녁나절에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너의 집 밖으로 걸음을 옮겨보아라. 거대한 우주가 바로 곁에 있으니…. -라이너 마리아 릴케 심지어는 빈자(貧者)도, 사랑을 받았다면 사랑을 주어야 한다. -탈무드 A living ass is better than a dead doctor. (죽은 哲人보다 살아있는 못난이가 더 낫다.)인간의 허영은 선악을 가리지 않는다. 오로지 최고가 되려고 할 뿐. -이드리스 샤흐 세상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더라도 아내나 하인이 보면 아무 것도 탁월한 면이 없는 사람이 있다. -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- justification : 정당하다고 규정함, 정당화, 변명탯줄 잡듯 한다 ,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intercept : 도중에서 빼앗다, 차단하다: 가로채기, 방해포도주는 새 술일 때에는 신포도와 같은 맛이 난다. 그러나 오래 되면 오래 될 수록 맛이 좋아진다. 지혜도 똑같은 것이다. 해를 거듭함에 따라 지혜는 닦여진다. -탈무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