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(喪事)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, 애도하는 마음에 치중하고 모든 비용은 지나칠 만큼 검소하게 한다. 이 세 가지는 지나칠 정도로 해도 아직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midwife : 조산원, 조산사오늘의 영단어 - test-bed : 시험대오늘의 영단어 - asbestos : 석면, 방화커튼오늘의 영단어 - mine : 지뢰, 광산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아지고, 복이 이르면 마음이 밝아진다. -명심보감 고통을 주지 않는 것은 쾌락도 주지 않는다. -몽테뉴 주군(主君)은 자기 개인의 노여움으로써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. 장수는 적에 대한 일시적인 분재하는 감정으로써 전쟁에 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모두 대국을 그르치기 쉽다. -손자 오늘의 영단어 - trivial : 사소한, 시시한, 하찮은, 경박한고목(枯木)이 된 버드나무에 새싹이 돋는다. 늙은 홀아비가 나이 어린 아내를 얻어 자손을 보았다. 때가 지나기는 했으나 그런대로 만사가 순조롭다. -역경